Home Busan ‘올해 33살’ 태연이 온몸에 도배한 액세서리 정체…지금 난리가 났다 (사진 5장)

‘올해 33살’ 태연이 온몸에 도배한 액세서리 정체…지금 난리가 났다 (사진 5장)

가수 태연(김태연)이 젤리로 온몸을 도배했다.

이하 태연 인스타그램

지난 9일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젤리 끊기 실패! #놀라운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올해 33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외모와 더불어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액세서리이다.

귀금속으로 치장된 액세서리가 아닌 곰돌이 젤리 모양으로 된 귀걸이와 목걸이를 걸쳤고, 마치 CG 같은 ‘하트’ 볼 터치 역시 이목을 끌었다.

해당 인스타그램 게시글 속 가수 쏠은 “쫄귀 아닙니까”라는 반응을 보였고, 누리꾼들은 “항상 귀여운 태연”, “귀여워”, “언니 너무 귀엽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 태연은 “젤리를 끊기로 했다”라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그의 의상에 출연진은 “액세서리가 다 먹는 거예요”, “다 젤리다”, “인간 젤리다”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