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라이브 도중 태연, 갑자기 집에 불 켜져 놀라자…팬들이 보인 반응

라이브 도중 태연, 갑자기 집에 불 켜져 놀라자…팬들이 보인 반응

가수 태연이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7일 태연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장난을 치는 등 시간을 보냈다. 이날 태연은 한참 동안 아이패드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하 태연 인스타그램 라이브 / 유튜브 ‘출구없태연’

방송을 진행하던 태연은 집에 불이 켜지자 “갑자기 불이 켜진다고? 뭐야? 무섭게”라며 놀라는 척 연기했다. 그러나 팬들은 “언니, 현관 앞이에요?”라며 눈치를 챘고, 태연은 “네. 어떻게 알았어요?”라며 웃었다.


이날 태연은 집에 와서 현관에 앉아 라이브를 켰다고 밝히면서 “밖이고 싶은데 너무 추워서 밖 같은 안에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출구없태연’

팬들은 “너무 귀엽다”, “웃기다”, “진짜 이렇게까지 귀여우면 되냐”, “33살 아니고 23살이래도 믿겠다”, “집순이 아니랄까 봐”, “앞머리 있으니까 더 어려 보인다”, “웃는 게 너무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